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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388명…"먹는 치료제 내일 도착"

[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사흘째 7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단, 코로나19 국내 유행 이후 역대 가장 많은 해외유입 확진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2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천388명으로 집계됐다.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들이 검진키트를 정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누적 확진자는 67만 483명이며 국내 발생 확진자는 4천7명 해외유입은 381명이다.

재원 중 위중증 환자는 749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5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6천166명(치명률 0.91%)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973명, 경기 1천567명, 인천 243명이다. ▲부산 156명 ▲대구 91명 ▲광주 158명 ▲대전 81명 ▲울산 27명 ▲세종 14명 ▲강원 113명 ▲충북 66명 ▲충남 112명 ▲전북 58명 ▲전남 160명 ▲경북 72명 ▲경남 112명 ▲제주 4명이 추가 확진됐다.

한편 지난달 27일 식약처의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화이자사의 경구용(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는 오는 13일 낮 12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초도 물량은 2만여명분으로 알려졌다.

중대본은 이날 먹는 치료제 우선 투약대상과 처방 및 투약 방법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홍수현 기자(soo0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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