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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266명, 위중증 733명 '연일 최다'

[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코로나19 위중증 환자와 신규 확진자 수가 또 다시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우면서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천266명으로 집계됐다.

서울 중구 서울역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사진=뉴시스]

지난 26일부터 1주일 신규 확진자는 3천900명→4천068명→3천928명→3천309명→3천32명→5천123명→5천266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45만7천612명이며 국내 발생 확진자는 5천242명 해외유입은 24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2천262명, 경기 1천490명, 인천 352명이다. ▲대구 69명 ▲광주 39명 ▲대전 166명 ▲울산 18명 ▲세종 8명 ▲강원 142명 ▲충북 49명 ▲충남 149명 ▲전북 71명 ▲전남 37명 ▲경북 106명 ▲경남 94명 ▲제주 31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날 재원 중 위중증 환자는 733명으로 또다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사망자는 4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천705명(치명률 0.81%)이다.

/홍수현 기자(soo0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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