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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웨어 크로스-클라우드, AWS 마켓플레이스 등록 확대

상호 고객에 손쉬운 구입 및 배포 지원

[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VM웨어(CEO 라구 라구람)는 AWS 마켓플레이스에 VM웨어 크로스-클라우드 서비스를 추가 등록했다고 25일 발표했다.

 

VM웨어는 AWS 마켓플레이스에 VM웨어 크로스-클라우드 서비스를 추가 등록했다 [사진=VM웨어]

VM웨어 카본 블랙 클라우드와 VM웨어 탠주는 가장 최근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된 서비스다. AWS 마켓플레이스는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ISV)의 소프트웨어 수천 개를 보유한 디지털 카탈로그로, 고객이 AWS에서 구동되는 소프트웨어를 손쉽게 검색, 테스트, 구입,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발표를 통해 VM웨어 크로스-클라우드 서비스는 기업이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가속화하고, 워크로드를 한층 빠르게 클라우드로 이전하며, 전사적 클라우드 운영 모델을 도입하고, 분산된 인력을 클라우드 기반 리소스에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비토리오 비아렌고 VM웨어 크로스-클라우드 솔루션 부문 부사장은 “비즈니스를 AWS 환경으로 완전히 이전했거나 AWS와 VM웨어 v스페어의 혼합 환경을 구축한 고객은 VM웨어 크로스-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혁신을 가속화하고 경쟁에서 승리하는 데 필요한 높은 자유도와 효율적인 기업 관리를 지원받을 수 있다”며, “이번 AWS 마켓플레이스 등록 확대는 고객이 현재 있는 곳, 즉 고객이 선택한 전략적 클라우드 환경에서 고객을 만나고 필요한 가치를 제공하고자 하는 VM웨어 전략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김문기 기자(mo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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