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서울 영등포 국민의힘 당사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이 전달한 문재인 대통령의 축하 난을 받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564f2d5f9fce2a.jpg)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 국민의힘 당사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이 전달한 문재인 대통령의 축하 난을 받고 있다.
이 자리에서 윤 후보는 "우리 대통령님하고 여사님하고 다 건강하십니까"라고 안부를 묻자 이 수석은 "특별히 아픈 데는 없습니다만 피곤이 누적돼서 대통령 되기 전에 비하면 얼굴이 많이 상했다"면서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혹사당하는 자리더군요. 제가 가까이 가서 보니까 그렇더라고요"라고 했다.
그러자 배석한 권성동 후보 비서실장이 "시작하기 전에 겁부터 주시네요"라고 했고, 윤 후보는 "아이 뭐 다 힘든 자리죠"라고 했다.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 국민의힘 당사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이 전달한 문재인 대통령의 축하 난을 받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838b837cf147a4.jpg)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 국민의힘 당사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이 전달한 문재인 대통령의 축하 난을 받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3497e48bfa292d.jpg)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 국민의힘 당사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이 전달한 문재인 대통령의 축하 난을 받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ac403b56391f4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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