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카오뱅크]](https://image.inews24.com/v1/df0f0d376add73.jpg)
[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카카오뱅크가 기관투자자 보호예수 물량이 대거 시장에 풀리는 8일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카카오뱅크는 전 거래일 대비 3.15%(1천800원) 내린 5만5천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8% 넘게 하락하며 5만2천6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카카오뱅크 주식 2천30만7천727주(전체 상장 주식 수의 4.2%)가 이날 의무보유에서 해제된다. 이번 해제 물량은 기관의 3개월 의무보유 확약 506만8천543주와 넷마블 761만9천592주, 스카이블루 럭셔리 인베스트먼트(텐센트 자회사) 761만9천592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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