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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락토핏, 올해도 年매출 2천억원 돌파 예상…"각종 브랜드 평가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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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매출 2천억원 달성…"생유산균 골드 리뉴얼로 점유율 확대 '시동'"

[아이뉴스24 김승권 기자] 종근당 락토핏이 유산균 시장에서 지속적인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7일 종근당건강에 따르면 락토핏은 올해도 연 매출 2천억원을 돌파하며 3년 연속 2천억원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놀라운 매출 성장세와 함께 브랜드 인지도·선호도 등 각종 브랜드 평가 지표에서 락토핏은 1등을 기록하고 있다.

락토핏이 놀라운 성공신화를 쓰게 된 배경엔 지속적인 제품 연구 개발과 탄탄한 브랜드 철학, 그리고 마케팅 전문성의 강화 등이 뒷받침되어 있다는 평가다.

종근당그룹은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유산균 균주 개발부터 완제품 생산, 유통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했다. 국내 최초로 원료의약품 합성공장을 설립한 데 이어 지난 1974년 국내 최대 규모 발효공장을 설립하면서 오랜 시간 축적한 발효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 유산균 발효기술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발효 전문 업체 종근당바이오에서 락토핏 원료를 공급하고 종근당건강에서 완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면서 시너지를 내고 있다.

종근당건강 락토핏 [사진=종근당건강]
종근당건강 락토핏 [사진=종근당건강]

종근당은 2016년 유산균 브랜드인 '락토핏'을 런칭한 이후 락토핏 소비자 패널 및 브랜드위원회 운영, 심층 소비자 리서치 진행 등을 통해 고객과 시장의 이해도를 강화해 왔다.

또한 마케팅 전문가 양성 및 브랜드 집중 조직 개편을 통한 브랜드 전문성을 강화하고,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단계별 브랜딩 활동을 통한 중장기 브랜딩 목표를 설정했다.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한 꾸준한 브랜드 전략을 통해 '락토핏'을 메가 브랜드로 성공적으로 성장시키며 건강기능식품 업계 내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아울러 락토핏의 빠른 성장에는 적극적인 소비자 접점 확대가 큰 몫을 했다는 평가다. 종근당은 TV 홈쇼핑은 물론 소셜커머스, 온라인 오픈마켓, 오프라인 대형마트, H&B, 면세점, 편의점, 해외시장까지 판매 채널을 공격적으로 다양화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옮겨감에 따라 발 빠르게 소비자 접점에서 유통 및 마케팅을 강화했다. 락토핏은 온라인몰 프로모션과 연계한 퍼포먼스 광고를 적극 진행하며 세일즈를 견인함과 동시에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브랜드 인지도·선호도 상승까지 이끌어 내고 있다.

최근에는 락토핏만의 핵심 유산균주 조합 락토5X(LACTO-5X)를 기반으로 메인 제품인 '락토핏 생유산균 골드'를 리뉴얼했다. 동시에 프리미엄 라인인 '락토핏 생유산균 로얄'(일명 부착유산균)도 출시했는데, 유산균 생존율과 장내 부착성을 향상시킨 '실크피브로인 공법'을 적용하여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종근당 관계자는 "락토핏의 역사적인 브랜딩 성과는 브랜드에 대한 전사적 관심과 집중, 임직원의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번 성공에서 멈추지 않고 지속적인 R&D 강화와 소비자 니즈에 기반한 브랜딩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승권 기자(peac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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