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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 상계동 오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지하2층~지상10층 총 101세대, 공사비 약 300억원 규모

[아이뉴스24 이영웅 기자] 신동아건설이 서울 노원구에 소재한 오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지난 15일 열린 '오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경쟁사를 제치고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오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 투시도 [사진=신동아건설]

이 사업은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322-8번지 일원에 지하2층~지상10층, 1개동 101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건립하는 것으로 공사비는 306억원 규모다. 회사는 저층부 석재 마감, 경관조명 계획, 계절창고 등 단지고급화 및 특화계획을 제안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아건설은 오는 2023년 6월 착공 및 일반분양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동아건설은 지난 3월 서울 상도동 대광연립, 경기도 오산 오산빌리지 소규모재건축사업을 수주한 데 이어 상계동 오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따내며 올해 소규모 정비사업에서만 1천억원 이상의 수주고를 올렸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소규모 정비사업에 대한 건설사들의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수주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며 "회사가 다년 간 쌓아온 사업노하우와 경쟁력을 발휘해 양질의 주택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웅 기자(her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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