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에서 아이뉴스24를 만나보세요



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스페셜
아이뉴스TV

KT텔레캅, 비대면 출입 보안 출시

지문·홍채인증 방식…연말까지 3개월 무상 제공 이벤트 실시

[아이뉴스24 최은정 기자] KT텔레캅(대표 장지호)은 KT와 함께 생체인증 기능이 탑재된 비대면 출입 보안 서비스 '기가아이즈 아이패스'를 14일 출시했다.

KT텔레캅이 14일 출시한 '기가아이즈 아이패스' 관련 이미지 [사진=KT텔레캅]

이번 서비스는 출입구의 CCTV를 통해 관리자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PC로 방문자를 확인, 원격에서 출입문을 열어 주도록 해준다. 출입이 허가된 사람은 지문·얼굴·홍채 인증 방식으로 출입이 가능하다. 방문자의 출입 기록 등 영상은 KT 클라우드에 저장된다.

직접 출입 관리가 어려울 경우 KT텔레캅의 관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문 열림 시도 등 이상 상황이 포착되면 관제센터에서 이를 확인하고, 위급상황 시 112·119에 신고하는 식이다. 피해가 발생하면 상황에 따라 손해배상과 화재 복구 지원금 등의 보상 서비스도 지원한다.

기가아이즈 아이패스는 지능형 CCTV 1~8대와 출입보안 리더기 1대로 구성된다. 공방·개인 교습소 등 1인 매장, 공유 오피스와 같은 사업장에 적합하다. 회사는 연말까지 서비스 가입 고객 대상으로 3개월 무상 제공 이벤트를 실시하기로 했다.

김영식 KT텔레캅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상품 출시는 지능형 영상보안과 비접촉 출입보안을 결합한 상품을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며 "타사와 차별화되는 기술력을 앞세워 무인 사업장 등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은정 기자(ejc@inews24.com)



    KT텔레캅-롯데정보통신, 융합보안 '시동'…ADT캡스+SK인포섹 '맞불'

    KT텔레캅, '서비스 로봇 활용 실증사업' 선정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