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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백신연구소 "만성질환·암 등 백신·치료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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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일 IPO 일반 공모 청약…대표주관사 삼성증권

[아이뉴스24 오경선 기자] 차백신연구소가 5일 온라인으로 코스닥시장 상장 기업설명회를 열고 핵심 경쟁력과 중장기 성장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차바이오텍 계열사인 차백신연구소는 자체 개발한 면역증강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차세대 백신과 면역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면역증강제란 면역증강 및 항원전달 기능을 통해 백신 항원에 대한 면역반응을 증가시키는 백신 첨가물이다.

염정선 차백신연구소 대표가 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코스닥시장 상장 기업설명회에서 회사의 핵심 경쟁력과 중장기 성장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차백신연구소]
염정선 차백신연구소 대표가 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코스닥시장 상장 기업설명회에서 회사의 핵심 경쟁력과 중장기 성장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차백신연구소]

차백신연구소는 상장 후 면역증강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예방 및 치료백신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미충족 의료 수요(Medical unmet needs)'와 시장규모가 큰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을 이전해 발생한 매출을 연구개발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갖춰 수익성과 성장성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염정선 차백신연구소 대표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회사의 신뢰도와 인지도가 향상되면, 해외기업과의 기술이전 계약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감염성질환을 넘어 만성질환, 암 등 다양한 질환의 백신과 치료제를 개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차백신연구소의 희망공모가는 1만1천~1만5천원이다. 공모주식수는 395만주로 공모규모는 434억5천만~592억5천만원이다.

오는 6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12~13일 일반 청약을 거쳐 22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대표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오경선 기자(seon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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