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광역시와 강원도 양양을 잇는 하늘길이 다시 뚫린다.
대구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들의 여행욕구 충족과 공항 활성화를 위해 13일부터 대구국제공항의 대구-양양노선 운항(주8편)을 재개한다고 11일 밝혔다.

대구에서 양양까지 고속도로 이용 시, 4시간 정도가 소요되는 반면에 하늘길을 이용하면 실 비행시간으로 40분 정도가 소요돼 대구·경북 시도민들의 시간적‧경제적 손실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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