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광역시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내달 1일 호텔수성과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2021 제2회 세계문화산업포럼(WCIF: World Cultural Industry Forum)'이 개최된다고 29일 밝혔다.
2021 제2회 WCIF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광역시, 수성구가 공동주최하고, (사)한국문화산업포럼 및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공동주관한다. 1, 2부는 호텔수성에서 3부 에스파 특별공연은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 미국, 중국, 일본, 인도 등 5개국 주요 인사들이 참여하는 국제 세미나 형식으로 치러진다.
WCIF(세계문화산업포럼) 유튜브 채널을 통해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행사 종료 시까지 한-영 동시통역 서비스로 생중계 된다.
행사는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총괄프로듀서와 미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 ‘서바이버’등을 제작한 MGM의 마크버넷 회장, 할리우드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테디 지 감독이 기조연설하는 등 눈길을 끄는 연설도 준비돼 있다.
김대권 구청장은 "수성구가 지향하는 문화와 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미래도시의 구상이 '2021 제2회 세계문화산업 포럼'을 통해 구체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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