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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변신' 김명선 "105kg→75kg 감량했지만 요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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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개그맨 김명선 [사진=채널A]

[아이뉴스24 정명화 기자] 개그맨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김명선이 살과의 전쟁 중인 근황을 전했다.

17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비만인이여! 당신은 잘못이 없다! 잘못은 모두 체지방 탓'을 주제로 이야기 나눈다.

이날 방송에는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개그우먼 김명선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105kg에서 75kg까지 총 30kg 감량에 성공했지만, 요요가 온 탓에 살과 전쟁 중이라고. 과연 김명선은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 솔루션을 얻어갈 수 있을까?

체지방은 식욕을 당기게 하고 살이 잘 빠지지 않게 방해할 뿐만 아니라 당신이 모르는 사이, 몸을 살찌기 쉬운 체질로 바꾼다. 체온을 유지하고 외부로부터 내장기관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체지방은 식욕을 일으키고 염증과 대사 반응을 조절해 우리 몸이 정상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 한다.

'몸신'에서 체지방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사진=채널A]

체지방이 생존에 필수적인 만큼, 뇌는 에너지 저장 창고인 체지방 세포 수를 늘리려고 하고 그 결과 비만이 되는 것이다.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비만의 지름길인 체지방의 실체와 어떻게 체지방이 대사증후군의 위험에 빠뜨리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배우 이장우의 다이어트는 물론, 많은 사람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15년 차 트레이너 노성오 몸신이 등장한다. 그는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체지방과 부종을 타파할 수 있는 '압박 쿨토시'와 어깨, 등, 엉덩이, 다리까지 전신 체지방을 한 번에 없앨 수 있는 '개구리 전신 운동'을 공개한다. 이후 스튜디오에서는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로 혈액 순환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현장 검증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지방분해를 도와 비만 해결에 도움 주는 식품 솔루션 두 가지도 함께 알아본다.

/정명화 기자(som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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