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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 떨어진 봉투서 2,000만원 수표 꺼내간 80대 여성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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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길에 떨어진 2찬만원을 주워간 80대 여성이 불구속 입건됐다.

4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고양경찰서에는 지난달 24일 오후 1시께 2천만원이 든 봉투를 바닥에 떨어뜨렸는데 빈 봉투만 남아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돈을 분실한 사람은 80대 노인으로 급히 쓸 곳이 있어 수표를 인출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사건 접수 후 은행에 수표 지급정지를 신청했고, 고양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한 여성이 바닥에 떨어진 봉투에서 수표를 꺼내는 모습을 확인했다.

관제센터는 용의자의 인상착의와 이동경로를 경찰에 공유했고, 경찰은 봉투에서 돈을 꺼내간 80대 여성 A씨를 검거했다.

분실한 수표는 곧바로 주인에게 전달됐고, A씨는 점유이탈횡령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한상연 기자(hhch111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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