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현대차와 기아차가 애플과 자율주행차량 개발 협의를 진행하지 않고 있다고 공식화하면서 주가가 급락세다.
8일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7.21%(1만8천 원) 빠진 23만1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기아차는 14.78%(1만5천 원) 내린 8만6천500원을 기록 중이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이날 "애플과 자율주행차량 개발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지 않다"고 공시했다.
양사는 "자율주행 전기차 사업 관련 다수의 해외 기업들과 협업을 검토하고 있으나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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