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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키다리스튜디오, 자회사 편집효과 기대감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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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키다리스튜디오가 웹툰·웹소설 서비스 업체인 레진엔터테인먼트와 델리툰 등 자회사를 편입하면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에 강세다.

19일 오전 9시4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키다리스튜디오는 전 거래일 대비 2.99%(350원) 오른 1만2천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다리스튜디오는 지난달 14일 주식 교환을 통해 레진엔터테인먼트를 자회사로 편입했다. 레진엔터테인먼트 1주당 키다리스튜디오 3.86주의 비율로, 교환 이후 키다리스튜디오는 레진엔터테인먼트를 100% 자회사로 보유하게 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3월 15일이다.

자회사인 프랑스 플랫폼 델리툰 역시 현지에서 로맨스 판타지, 로맨스 장르의 웹툰·웹소설을 서비스하고 있다.

증권가에선 키다리스튜디오가 올해 실적 개선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키다리스튜디오의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1천342억 원, 171억 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보다 각각 31%, 142% 증가한 규모다.

윤창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코로나19 확산을 기점으로 웹툰과 웹소설 시장 성장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빨라지고 있다"며 "한국, 미국, 일본, 유럽에 모두 자체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웹툰, 웹소설 시장의 본격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수연 기자 papyru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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