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추가로 확인됐다.
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3일과 20일 영국에서 입국한 확진자 2명의 검체에서 영국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이번에 추가 확인된 2명은 입국 후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전장유전체 분석 검사에서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 확인됐다.
영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유행 중인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은 이번에 확인된 사례까지 영국발 11명, 남아공발 1명 등 총 12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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