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윤지혜 기자] 유튜브의 게임 크리에이터가 온라인에서 한 자리에 모인다.
유튜브의 게임 콘텐츠 허브 '유튜브 게이밍'은 오는 18~20일 마인크래프트 서버에서 '크리에이터 타운'을 진행한다.
구글 클라우드로 마인크래프트 서버에서 구현되는 행사로,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가상공간에 모여 다양한 미션과 미니게임 등에 참여한다.
잠뜰, 양띵, 악동 김블루, 테스터훈 등 게임 크리에이터 외에도 흔한남매, 진용진, 긱블, 제이제이 살롱드핏 등 비게임 분야 크리에이터 등 총 200명이 참여한다.
일반 이용자는 크리에이터의 채널 콘텐츠에서 시청 가능하며 SNS를 통해 진행되는 이벤트에도 참가할 수 있다.
김형준 유튜브 게임 파트너십 매니저는 "국내 크리에이터의 교류와 협업을 돕고자 '크리에이터 타운'을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크리에이터들과 이용자가 소통하는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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