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GS건설, 신사업 확대로 포트폴리오 다각화…목표가 4만2천원↑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김종성 기자] 유안타증권은 1일 GS건설에 대해 저극적인 신사업 확대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차별화된 실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가를 기존 3만3천원에서 4만2천원으로 27% 상향 조정했다.

김기룡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GS건설은 주요 건설 사업영역인 국내 주택과 해외 사업 중심에서 다양한 신사업 추진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올해 상반기 폴란드의 단우드, 영국의 엘리멘츠 등 해외 모듈러 업체 인수로 관련 실적이 이미 신사업 부분에 반영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데이터센터 사업 역시 기존 단순 시공에서 운여까지 관련 사업 영역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고, 그 외 2차전지 재활용,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스마트양식 등 건설·환경 관련 분야의 다양한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최근 자회사인 GS이니마의 오만 대형 수주 달성으로 중장기적인 먹거리 확보는 보다 풍성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 주택 분양 확대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이익 성장 기조 속에 다양한 신사업 추진과 구체화가 GS건설의 차별화된 투자포인트로 작용할 것"이라며 "올해 인프라 공사를 시작한 베트남 개발사업의 점진적 구체화와 실적 기여 확대 가능성 역시 긍정적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김종성 기자 stare@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GS건설, 신사업 확대로 포트폴리오 다각화…목표가 4만2천원↑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