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오는 2021년 출시 예정인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 테스트를 앞두고 브랜드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6일 발표했다.
백년전쟁은 컴투스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신작 타이틀로 몬스터를 소환해 나만의 팀을 구성하고 성장시켜 다른 이용자와 전투를 펼치는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이다.
백년전쟁은 상대방의 스킬을 받아 치는 카운터 시스템과 단번에 전세를 역전시킬 수 있는 소환사 스펠 등 다양한 전략 요소를 통해 마지막까지 승패를 알 수 없는 짜릿한 대전 플레이의 묘미를 선사한다.
또한 천공의 아레나의 수많은 몬스터들과 속성별 상성, 룬 성장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장르에 맞게 계승했다. 이번 CBT 브랜드 사이트의 메인 이미지에도 실사 비율로 재탄생한 키메라와 발키리를 등장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
회사 측은 브랜드 사이트 오픈에 맞춰 전투 시네마틱 영상과 서머너즈 워 세계관 속의 '루쉔'을 주인공으로 한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홍보 영상 속에서는 현대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내는 루쉔의 모습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컴투스는 백년전쟁을 기대하는 전 세계 게임팬들을 위해 서머너즈 워 몬스터들을 주인공으로 한 홍보 영상과 관련 정보 등을 CBT 전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