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도영 기자] 세계 최초 서핑브랜드 '오닐(O'Neill)'이 시흥에 새로 자리 잡은 인공서핑파크 '웨이브파크'에 정식 매장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오닐'은 세계 최초 웻슈트 브랜드답게 다양한 서핑 시장에 자리를 잡고 있다.

이번에 새로 개장한 웨이브파크는 세계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 최초 인공 서핑 복합테마파크로 한 시간이면(수도권) 에메랄드빛 인공해변과 파도를 즐길 수 있다. 서핑장뿐만 아니라 워터파크 등도 개장 예정이어서 많은 이용객들의 유입이 예상된다.
(주)오엔케이알트레이딩(오닐코리아, 대표 조재권)에서 전개한 웨이브파크 내 유일한 브랜드숍 오닐은 1952년 미국 캘리포니아·산타크루즈 지역 서핑 숍으로부터 시작한 워터 스포츠용품 전문 브랜드로,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삼아 세계 웻슈트 및 서핑 시장을 이끌어 오는 브랜드 중 하나이다. 슬로건은 'FIRST NAME IN THE WATER'이다.
'오닐' 유선혁 실장은 "웨이브파크와 더불어 국내 서핑 및 수상 스포츠문화 저변 확대에 보탬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닐코리아는 오닐과 독점공급 계약을 체결해 레저스포츠 용품·의류를 수입, 유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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