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베스파, '킹스레이드' 애니메이션 日 현지 방영 확정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TV 도쿄 통해 10월 심야 시간대 편성…2차 라이선스 계약도 체결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베스파(대표 김진수)는 TV 애니메이션 '킹스레이드: 의지를 잇는 자들'의 일본 현지 방영 일정을 확정하고 키비주얼과 새로운 PV를 7일 공개했다.

킹스레이드: 의지를 잇는 자들은 베스파의 일본 현지 법인 하이브를 통해 제작 위원회를 구성해 공동 기획한 작품이다. TV 도쿄를 통해 오는 10월 2일 일본 현지 방영을 시작한다. 방영시간은 심야 애니메이션 상영 시간대로 25시 23분(새벽 1시 23분)이다.

이 애니메이션은 이미 OLM과 선라이즈 비욘드(SUNRISE BEYOND)의 제작 참여로 일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화제가 된 작품으로 스토리로 호평받은 원작 게임 '킹스레이드'와는 또 다른 이야기를 선보이게 된다.

킹스레이드

회사 측은 현지 방영소식 외에도 반다이 스피릿, 무빅, 콘텐츠 시드 등과 다양한 업체와 해당 작품의 2차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킹스레이드: 의지를 잇는 자들은 애니메이션 뿐아니라 다양한 상품까지 제작 및 유통할 계획이다.

이원석 베스파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총괄 CSO는 "킹스레이드: 의지를 잇는 자들의 방영이 드디어 결정됐다"며 "TV도쿄는 일본 5대 민영방송 중 하나로 애니메이션 부분에서 항상 화제작을 선점하며 영향력을 키워왔으며 특히 심야 애니메이션 방송을 최초로 상영하며 이를 일반화시킨 곳이기도 하다. 그 만큼 심야 애니메이션 시간대에 편성된 킹스레이드: 의지를 잇는 자들에 대한 방송국 측의 기대도 큰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일본 현지 방송 외에도 글로벌 이용자들이 다양한 채널로 킹스레이드: 의지를 잇는 자들를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국가, 다양한 회사들과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며 "방송뿐 아니라 2차 라이센스 등 앞으로도 애니메이션 관련 사업 분야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킹스레이드: 의지를 잇는 자들의 1기 오프닝과 앤딩 가수도 공개됐다. 1기 오프닝을 부른 가수는 야기누마 사토시와 난죠 요시노가 소속된 '프립사이드(fripSide)'이다. 애니메이션의 엔딩으로는 인기 가수이자 다수의 애니메이션 및 게임의 주제가 및 엔딩곡을 부른 일본 가수 '코토코(KOTOKO)'가 참여했다.

/문영수 기자 mj@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베스파, '킹스레이드' 애니메이션 日 현지 방영 확정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