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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생유산균 담은 '그릭 요거트 레몬 케이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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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토종 생유산균 350억 마리 이상 담겨

[아이뉴스24 이현석 기자] 파리바게뜨는 특허받은 토종 생(生) 유산균을 담은 '그릭 요거트 레몬 케이크'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그릭 요거트 레몬 케이크는 SPC식품생명공학연구소가 개발해 특허 받은 토종 생유산균 'SPC SNU 72-1, 70-2, 70-3' 등 3종이 함유된 제품이다.

파리바게뜨가 350억 마리 유산균이 담긴 그린 요거트 레몬 케이크를 출시했다. [사진=파리바게뜨]

이 제품은 촉촉한 스폰지 케이크에 약 350억 마리 이상의 토종 생유산균이 함유된 진한 그릭 요거트와 부드러운 생크림을 조화시켜 본연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레몬·유자잼을 넣어 상큼함도 더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케이크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식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케이크를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파리바게뜨 고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현석 기자 try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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