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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추미애 세 불리기식 적반하장 인사"…검찰인사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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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야당이 이번 검찰 인사에 대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자신의 세불리기에 전념한 적반하장 인사라고 비판했다.

7일 추미애 장관이 취임 후 두 번째 검찰 고위급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미래통합당이 부적절한 인사라고 평가헀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아이뉴스24 DB]

통합당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성윤 검사장은 유임됐다"며 "'검언유착 조작'으로 4개월간 온 나라를 들쑤시고 법무부와 검찰을 국민의 웃음거리로 만들어놓고도 책임을 묻기는커녕 유임으로 치하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장관에 충성하는 검사에게 포상을 주는 사심인사, 마음에 들지 않는 검사는 고사시키겠다는 작심인사"라고 맹비난했다.

통합당은 "엉뚱한 수사지휘권으로 검찰 역사상 유례없는 참극을 빚은 추미애 장관인데 이 모든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할 사람이 오히려 세 불리기에 전념하는 적반하장 인사로 답을 대신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이번 검찰 인사에서 검언유착 의혹 수사로 윤석열 검찰총장과 갈등을 보였던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은 유임된 반면 윤 총장의 측근 검사들은 대거 교체됐다.

/한상연 기자 hhch111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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