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류은혁 기자] LG화학이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면서 사상 첫 60만원대를 돌파했다.
LG화학은 3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81%(3만3천원) 오른 60만1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LG화학은 올해 2분기 매출 6조9천352억원, 영업이익 5천716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분기와 대비해 매출은 3.1%, 영업이익은 177.7%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은 2.3%, 영업이익은 131.5% 늘었다.
특히 전지부문에서 매출 2조8천230억원과 영업이익 1천555억원을 기록하면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전지사업 전체 매출 중 60%가량을 전기차 배터리에서 올렸다. 전기차 배터리 사업의 영업이익률은 5% 내외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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