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이제이엔(EJN, 대표 박찬제)은 스트리머의 전용 오버레이 툴 '트윕(Twip)'의 보조 프로그램 '트위피(Twippy)'를 업데이트했다고 17일 발표했다.
트위피는 트윕을 사용하는 스트리머라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후원과 구독, 비트 응원, 호스팅, 팔로우 등의 시청자 반응을 라이브 방송 중에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
기존 트위피는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이번 업데이트로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웹에서 이용 가능해졌다. 특히 아이콘 등 전체적인 디자인을 대폭 개선했으며 실시간으로 동기화해 사용하는 환경이 바뀌어도 추가 설정이 필요 없도록 편리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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