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류은혁 기자] 코스닥 상장사 제이웨이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법원에 제기했던 매매거래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짐에 따라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제이웨이는 22일 오전 9시25분 현재 전 거래일 보다 3.07%(45원) 내린 1천4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주당 1천615원까지 치솟은 뒤 하락세로 돌아섰다.
앞서 지난 19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법원 결정에 따라 22일부터 이 회사의 주권매매거래를 재개한다고 공시했다.
지난 4월 27일 제이웨이는 파산신청을 내 매매거래가 정지됐으나 지난달 2일 법원에 주권매매거래 가처분 신청을 했으며, 법원이 이를 받아들여 매매거래가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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