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본회의를 개의한 직후 다시 한번 여야 합의를 촉구하며 오는 15일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장 선출을 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의장으로서 마지막 합의를 촉구하기 위해 3일간의 시간을 드리겠다"며 "오늘 원 구성을 마무리 짓지 못해 국민께 송구스럽다. 15일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장 선출 건을 반드시 처리하겠다"고 강조했다. 미래통합당은 여야 합의 없이 이날 본회의 개의를 강행한 것에 반발하며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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