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코리아(대표 박재하 www.myMotorola.co.kr)는 서울 삼성역에 위치한 직영 서비스 센터의 경우에는 사용자가 직접 수리 과정을 볼 수 있는 대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발표했다.
또한 휴대폰사업부의 진정훈 사장과 조주연 상무 등이 앞장서 서비스센터 일일 도우미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진정훈 사장은 "오는 12월까지 전직원이 서비스센터 현장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할 계획"이라며 "현장 체험을 통해 제품 개발에 대한 아이디어나 소비자의 반응을 직접 눈으로 확인케 해 향후 서비스 향상과 제품 개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토로라코리아는 100여개의 서비스 센터를 올들어 현재 115개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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