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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켐, 324억 유·무상증자…"재무개선‧연구개발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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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퓨쳐켐은 380만주의 신주 발행 후 192만2천537주를 무상증자하는 324억원 규모의 유·무상증자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퓨쳐켐은 7월 22일 발행가액 확정 후 7월 27~28일 구주주청약, 30~31일 실권주 일반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주는 8월 17일 상장된다.

퓨쳐켐 관계자는 "조달 자금은 전환사채 조기상환과 신약 임상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이 순조로운 가운데 유럽의 바이오기업 이아손과 FC303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재무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며 "이번 유무상증자를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글로벌 임상을 가속화해 안정적 성장기반을 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상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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