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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더스, 차승재 대표가 최대주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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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기업 싸이더스는 3일 최대주주가 현 CSC(Consolidated Science Corp)에서 차승재 대표이사로 변경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CSC는 최유신 전 리타워텍 회장이 소유하고 있는 스팩만그룹의 자회사다.

차승재 사장은 CSC로부터 100만주를 매입, 총 165만648주(14.80%)를 보유하게돼 단독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된다.

싸이더스 관계자는 "지난 9월 영화사업 부문을 총괄하는 차승재 대표이사를 각자대표로 선임하면서 테크놀로지 사업분야를 이끌고 있는 홍동진 대표와 경영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체제로 구축한데 이어, 이번에 차승재 사장이 지분인수를 통해 최대 주주로 올라서면서 중장기 발전을 위한 사업기반 구축이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회사측은 "현 경영진과 CSC의 상호협력 관계는 지속되며, 향후 스팩만그룹이 국내에서 추진할 사업에 대해 싸이더스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할 것이다"면서 "또 싸이더스의 해외사업에는 스팩만그룹이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차승재 대표이사는 "앞으로 싸이더스의 영화사업 및 콘텐츠 비즈니스 확대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대표회사로서의 위상정립은 물론 효율적인 경영을 통해 주주 이익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종민기자 cinqang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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