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총 5328명으로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으로 전날 0시 대비 51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질본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516명 중 494명은 대구·경북에서 나왔다. 대구에서 405명, 경북에서 89명이다. 그 외 지역 신규 확진자는 △서울 1명 △부산 3명 △인천 2명 △광주 2명 △대전 1명 △울산 3명 △경기 7명 △강원 1명 △충남 1명 △경남 1명 등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대구·경북 누적 확진자는 총 4780명이 됐다. 세부적으로는 대구 4006명, 경북 774명이다.
그외 지역별 누적 확진자는 경기도가 101명으로 환자 수 100명을 넘어섰고 △서울 99명 △부산 93명 △충남 82명 △경남 65명 △강원 21명 △대전 15명 △광주 13명 △충북 11명 △인천 9명 △전북 7명 △전남 5명 △세종 1명 등이다.
사망자는 전날 0시 기준 28명보다 4명이 추가돼 총 32명이다.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7명 추가돼 총 4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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