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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50살 전에 셋째 낳자"는 메시지에…남편 임요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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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미우새'에 출연 중인 탤런트 김가연의 남편 프로게이머 임요환이 셋째를 갖자는 아내의 제안을 사양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박수홍의 집에 MBN 토크 예능 '동치미' 멤버 김가연 김지선 정주리 김미려가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S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정주리는 결혼과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딸을 가지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고, 김가연 역시 "둘째 낳고 아이를 또 가지고 싶었다"며 셋째 욕심을 드러냈다.

이야기를 나누던 네 사람은 각자 남편에게 아이를 한명 더 낳자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특히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에게 "50살 되기 전에 셋째 고?"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임요환은 "무리무리"라고 답장을 보냈고, 김가연은 "내가 무리냐, 자기가 무리냐"고 분노해 폭소를 자아냈다.

/정상호 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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