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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신라젠, 총 거래량 9배 급증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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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지난해 임상 실패로 주가급락 진통을 겪은 '신라젠'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추가 임상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7일 오후 3시 22분 기준, 신라젠은 전일 대비 29.84% 오른 1만 6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1만 2900원에 거래를 마친 신라젠은 이날 오전 1만 30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후 오전 11시 20분을 전후해 급등세를 이어가며 상한가인 1만 6750원(전일 대비 +29.84%)를 기록했다.

[신라젠 제공]

현재까지 총 거래량은 2500만여주로 전일 총 거래량(약 272만주)의 9배 가까이 급증했다.

앞서 이날 머니투데이방송은 신라젠이 신장암 관련 임상 시험에서 대상 환자 범위를 넓히는 내용의 추가 임상을 승인받았다고 보도했다. 미국에서 국립암센터 주도로 진행 중인 대장암 임상이 업데이트된 점도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미국 국립암센터가 주도하는 임상으로 펙사벡을 더발루맙(제품명 임핀지)과 병용으로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는지 알아보는 임상이다.

/권준영 기자 kjyk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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