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엑토즈소프트가 132억원 규모의 모바일 게임 관련 수익배분 계약을 체결하면서 강세다.
7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엑토즈소프트는 전 거래일 대비 6.91%(850원) 상승한 1만3천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엑토즈소프트는 전일 장 마감 후 란샤정보기술과 132억원 규모의 미르(Mir) 2 IP를 이용한 모바일게임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2종의 모바일 게임 관련 수익배분에 관한 계약으로 최근 회사 매출액의 35.1%에 달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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