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나경원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저스티스리그 출범식 및 1차 회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당은 공정 사회 구현을 목표로 하는 기구 '저스티스 리그'를 구성해 ▲대입 제도 전면 재검토 ▲국가 고시 개혁, 공기업·공공기관 충원제도 개혁 ▲노조 고용세습 철폐 ▲불법·탈법 관행 일소 ▲기타 공정가치 구현 등을 중점 실천과제로 선정하고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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