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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 결혼 소식에 '강제소환'된 최욱 "왜 나에게…아무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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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 오는 11월 4살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가수 이상미의 결혼 소식에 '강제소환'된 방송인 최욱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소감을 직접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최욱은 27일 자신이 진행하는 생방송 팟캐스트 '매불쇼'에서 "이상미가 결혼하는데 기자분들이 저에게 전화를 한다"며 씁쓸한 마음을 내비쳤다.

[팟빵 방송화면 캡처]

그는 "오늘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내가 1위, 이상미가 2위"라며 "누가 봐도 나와 이상미가 결혼하는 줄 아는데 내 열애설이 아니다"고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그러면서 "기자들이 입장을 밝혀달라는데 내 입장이 뭐죠?"라며 "아무튼 축하한다"고 이상미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앞서이날 이상미는 소속사를 통해 오는 11월 4살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한편, 최욱과 이상미는 '매불쇼'의 음악코너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최욱이 호감을 표현했으나 콘서트에 오지 않았다며 이상미와 티격태격 케미를 뽐내기도 했다.

이상미는 2005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곡으로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정상호 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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