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출신의 세계 정상급 5인조 헤비메탈 그룹인 `딥 퍼플(Deep Purple)'의 4월2일 내한 공
연이 캐스트서비스(www.castservice.com)에서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된다.
2일 오후7시 서울 올림픽 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딥 퍼플의 세번째 내한 공
연.
레드제플린, 블랙사바스와 ‘하드록 트로이카'인 딥 퍼플은 '스모크 온더 워터', '하이웨이
스타', '블랙 나이트' 등의 히트곡을 양산하면서 세계 하드록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록
밴드.
딥 퍼플은 지난해 ‘송도 트라이포트 록 페스티벌’ 내한 공연에서 폭우로 인한 감전사고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스피드킹', '스코크 온 더 워터'를 열창하며 7천여 관객들을 감동시킨
바 있다. 지난해 공연사고를 우려한 주최측이 콘서트 종료를 선언했으나 관객들의 앙코르 요
청을 받아들여 마지막으로 '하이웨이 스타'를 연주한 바 있다.
3월 23일 홍콩을 시작으로 일본, 이탈리아, 터키 등 투어 콘서트를 갖고 있는 딥 퍼플은 4월
2일 한국 팬들에게 세 번째 인사를 한다. 지난해 ‘엘라니스 모리셋 콘서트’ 생중계 등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캐스트서비스는 이번 콘서트 뿐 아니라 다양한 방식을 통해 딥 퍼플과 관
련된 흥미로운 영상을 선 보일 예정이다.
/정은아 사이버기자 kitty@castservice.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