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현석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크리스마스, 발렌타인데이 등 주문량이 많은 기간 고객 편의를 위해 시범 운영하던 예약·픽업 서비스를 2일부터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뚜레쥬르의 예약·픽업 서비스는 제품 수령일 최소 3일 전 오후 5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주문하면 원하는 매장에서 픽업하는 방식으로 제공되고 있다.

뚜레쥬르는 예약·픽업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캐릭터 케이크 15% 할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토이스토리 4'의 주인공 우디와 버즈가 크게 디자인된 노란 케이크 박스와 완성도 높은 캐릭터 장식물, 초코 케이크에 망고패션후르츠크림을 더한 맛 등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토이스토리 4 기다려 포키' 케이크를 비롯한 캐릭터 케이크 6종이 대상이다.
예약·픽업 서비스 운영 여부는 매장별로 상이하며, 세부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좀 더 나은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예약·픽업 서비스를 상시 오픈했다"며 "'토이 스토리 4' 케이크 등 뚜레쥬르의 인기 제품을 미리 예약해 편리하게 구매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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