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류현진이 활약 중인 LA다저스 경기를 LG유플러스 고객이라면 직접 관전할 기회가 생긴다.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7월부터 LA다저스 구장 메이저리그 경기를 관전하는 'LA다저스 직관원정대' 1기를 U+프로야구 앱을 통해 모집한다고 30일 발표했다.
LA다저스 직관원정대는 오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6박 9일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LA다저스 홈경기를 관람하는 기회를 주는 프로모션이다. LG유플러스 모바일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LG유플러스는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출전하는 6연전 경기에 맞춰 이번 원정 일정을 구성했다. 프리게임 투어를 통해 선수들의 배팅연습 현장 관람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프로모션에 LA 테마투어도 함께 준비했다. 캘리포니아 대표 휴양지인 산타카탈리나 섬에서 이국적인 풍경을 만끽하고,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 5성급 호텔 숙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신청은 LG유플러스 모바일 가입자면 누구나 가능하며, 앱 이벤트 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7월 1일부터 25일까지 1차 모집을 통해 2명, 26일부터 8월 18일까지 2차 모집을 통해 3명 등 총 5명을 선발한다. 각 당첨자 동반 1인까지 총 10명이 LA로 떠나게 된다.
당첨자는 각각 7월 29일과 8월 21일 발표되며, 1차 모집에서 선발되지 않은 고객은 2차 모집에 재신청이 가능하다. 메이저리그 경기 일정을 포함한 여행의 상세 내용은 추후 U+프로야구 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원정대 모집 신청자를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5명을 추첨해 BBQ 극한왕갈비 치킨 교환권도 제공한다.
SNS로 내용을 공유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필수 해시태그(#유플러스프로야구, #LA직관원정대, #LA여행)와 함께 가장 많은 공유 수를 기록한 고객에게 LG전자 V50 씽큐 단말기(1명)를 증정한다.
감동빈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2팀장은 "U+프로야구 이용자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모든 야구 팬들이 갈망하는 메이저리그 직관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는 풍성한 이벤트를 통해 U+프로야구 경험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U+모바일tv를 통해 제공해온 메이저리그 경기 중계 서비스를 오는 8월 중순부터 U+프로야구 앱에 탑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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