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현석 기자] CJ푸드빌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의 누적 활동 시간이 3만 시간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CJ푸드빌 임직원들은 지난 10일 '5월 착한빵 나눔데이'를 열고 아동 시설을 직접 방문해 나눔빵을 전달하고,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방문 기관 중 3곳을 선정해 방과 후 아이들과 함께하는 '뚜레쥬르 샌드위치 만들기' 프로그램도 진행했으며, 이번 활동을 기점으로 총 3만3천921시간의 임직원 누적 봉사활동 시간을 달성했다.

CJ푸드빌은 사업 특성에 맞는 다양한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기획·운영하고 있으며, 모든 임직원들이 연 1회 이상 희망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참여자는 8천300여명에 달한다.
CJ푸드빌은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매월 두 번째 금요일을 '착한빵 나눔데이'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사내 사업본부별 사업 연계성과 전문성을 살린 특화 활동 프로그램인 '행복 나눔 데이'를 연 4회 진행하고 있다.
또 경영진과 함께 도시락을 만들어 취약계층 아동들에 전달하는 도시락 나눔, 신입사원들이 기업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을 제공하는 봉사활동과 헌혈 나눔, 희망 KIT 만들기 등의 다양한 활동도 진행 중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자발적이고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동참하고 기부하는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계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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