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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연애' 채지안·김민규, 실제 커플 분위기에 허경환 "벌써 우리라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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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호구의 연애' 김민규와 채지안이 초콜릿 만들기 데이트를 통해 한층 가까워졌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연애'에서는 제주도 여행에서 꿀 떨어지는 데이트를 즐기는 김민규와 채지안의 모습이 그려졌다.

'호구의 연애' 김민규·채지안. [MBC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김민규와 채지안은 초콜릿 데이트를 즐겼다. 채지안은 옆자리에 앉은 김민규에게 "이것 좀 먹어보라"며 초콜릿을 먹여줬다. 김민규 역시 지안의 입에 초콜릿을 넣어줬다.

같은 데이트 장소에 있던 박성광이 질투심을 드러내자, 김민규는 "형, 왜 그렇게 밴댕이 소갈딱지냐"고 버럭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민규는 채지안에게 "초콜릿 묻었다"고 말하며 그의 입술을 닦아줘 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또한 채지안이 김민규에게 "우리"라고 하는 말을 들은 허걍환은 "벌써 우리라고 하네"라면서 속내를 드러냈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들은 "경환아 포기해"라면서 "김민규와 채지안은 안정적인 데이트 같은 느낌이 든다. 실제 커플을 방불케 한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호구의 연애'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김세희 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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