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효원 기자] 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티슈진이 인보사 논란 후 이틀 만에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24분 기준 코오롱생명과학은 전일 대비 4.21%(2천원) 상승한 4만9천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오롱티슈진 역시 5.84% 상승한 2만850원에 움직이는 중이다.
앞서 코오롱생명과학의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인 '인보사 케이주'(인보사)는 주성분이 허가 당시 세포와 다르다는 이유로 판매가 중단됐다. 이에 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티슈진은 지난 1일 하한가를 기록했고 전날에도 급락세를 연출한 바 있다.
한편 코오롱생명과학은 지난 1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인보사의 안전·유효성은 크게 문제가 없다"며 "개발단계에서부터 상업화 출시까지 모두 일관된 세포를 사용해왔다"는 점을 강조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