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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녀 딸 성폭행한 男, 알고도 묵인한 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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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남녀, "보고 배우라"며 딸에게 성관계 모습 보여주기도

[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내연녀의 친딸을 수십 차례 성폭행한 내연남 A씨와 이를 알고도 방치한 딸의 친모 B씨가 경찰에 구속됐다.

경기 수원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63)는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수십 차례에 걸쳐 B씨(57)의 친딸 C양(17)을 성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C양의 친모 B씨는 이 같은 행위를 알고 있으면서도 묵인한 혐의로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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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내연관계였던 A씨와 B씨는 C양에게 "보고 배우라"며 두 사람이 성관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의 범죄는 C양에 대한 아동학대를 의심한 친척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드러났다.

경찰 조사를 모두 마친 이들은 검찰로 넘겨져 재판을 앞둔 것으로 전해졌다.

/권준영 기자 kjyk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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