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일세기소프트(대표 이성주 www.21soft.co.kr)는 퍼셉컴(대표 김인광, www.perceptcom.com)과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명함인식 솔루션 '이르미3.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르미'는 명함에 인쇄된 이름, 회사명, 전화번호, 이메일 등의 정보를 자동으로 추출해 인식하고, 인식된 정보를 DB로 저장 관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다.

회사측은 "이르미3.0은 장당 3.2초의 인식속도, 98%의 인식률, 상호 DB 20만개 저장 등이 가능하다"며 "한자를 한글로 자동 변환할 뿐만 아니라, 특정포맷에 맞게 인쇄할 수 있는 DM 라벨 인쇄기능 및 선택한 명함으로 메일전송이 가능하고 홈페이지 연결기능 등이 있어 신속한 업무처리가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이밖에 아웃룩, 한글, 엑셀, 텍스트파일, PDA 와 데이터 공유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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