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디케이앤디는 공모주 청약 경쟁률이 975.69대 1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청약 증거금은 총 1조537억원을 기록하며 우리사주조합 및 기관투자자 청약도 배정된 수량만큼 청약을 완료했다.
디케이앤디는 지난 2일~5일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최종 공모가를 희망 밴드가(5천800원~6천600원) 중단인 6천원으로 확정한 바 있다.
디케이앤디의 코스닥 상장일은 오는 20일이다.
지난 2000년에 설립된 디케이앤디는 합성피혁 및 부직포 전문기업으로 차별화된 사업영역과 글로벌 매출처를 통해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최민석 디케이앤디 대표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더 큰 도약을 이뤄 주주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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