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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안심귀가 모니터링 앱 '안심이' 서비스 전면 확대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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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나성훈 기자] 서울시가 안심귀가 모니터링 스마트폰 앱인 '안심이'를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한다.

25일 시는 1년5개월 준비 과정과 미비점 개선·보완을 거쳐 이날부터 안심이를 전면 도입한다고 밝히는 한편, 같은날 오전 11시 성동구청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에서 '안심이' 25개 전 자치구 개통식을 갖는다.

안심이는 서울 전역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3만9463대(6월말 기준)와 스마트폰 앱을 연계해 위험상황을 실시간 점검하고 구조 지원까지 하는 24시간 여성 안심망으로, 앱에 사진·영상 촬영 기능이 있어 사각지대에서 벌어지는 상황도 파악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안심이 앱을 통한 안심귀가 스카우트 신청은 평일 오후 9시30분에서 익일 새벽 0시30분(월요일은 오후 9시30분~11시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 안심귀가 스카우트 이용시간은 오후 10시부터 익일 오전 1시(월요일 오후 10~12시)다.

또한 안심이는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설치를 원하는 시민은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 앱스토어(아이폰), 원스토어(안드로이드)에서 '서울시 안심이'로 검색해 내려받기하면 된다.

/나성훈기자 naas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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