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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 온라인 전용 브랜드 '미스터분'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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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온더분' 매장 방문 어려운 소비자, 쇼핑편의성 UP"

[아이뉴스24 윤지혜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남성 편집숍 '맨온더분'이 올 가을 온라인 전용 브랜드 '미스터분(MR.BOON)'을 새롭게 론칭한다고 2일 발표했다.

맨온더분은 이탈리안 클래식 스타일의 캐주얼, 수트 등을 판매하는 남성 전용 편집숍으로, 전국 주요 백화점 및 대형 쇼핑몰을 중심으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맨온더분은 최근 온라인과 모바일 쇼핑을 선호하는 밀레니얼 세대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온라인 매출이 전년 대비 390% 가까이 신장하자, 가성비(가격대비성능)와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 모두를 잡을 수 있는 온라인 전용 브랜드 미스터분을 기획했다.

미스터분은 맨온더분 매장에서 고객들에게 검증된 아이템만을 골라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옷을 직접 입어보지 못하는 온라인 쇼핑의 단점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장·수트 등 체형 별 맞춤이나 수선이 필요한 제품 대신 스웨터·재킷·면바지·셔츠 등의 기본 제품 위주로 구성했다.

여기에 머플러, 장갑 등 다양한 잡화도 함께 출시해 비즈니스와 캐주얼 스타일에 고루 필요한 구색을 모두 갖췄다. 이들 제품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맨온더분 관계자는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남성들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온라인 전용 브랜드를 만드는 남성복 브랜드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며 "미스터분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고품질, 합리적인 가격으로 온라인 남성복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지혜기자 ji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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