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여수 해경' 다리 절단 사고 원인은? "양묘기 작동 중 발생"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김형식 기자] 오늘(10일) 여수 해경 직원의 다리가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여수 해경은 이날 오전 여수시 오동도 북서쪽 3.3km 앞 해상에서 450t급 방제정에서 훈련하던 50대 박 주무관이 다리를 심하게 다쳤다고 전했다.

사고로 박 주무관은 왼쪽 다리가 절단됐다.

inews24

원인은 해상종합훈련을 위해 양묘기(배의 닻을 감아올리고 풀어내리는 장치) 작동 중에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여수 해경은 해경구조대 구조정을 이용해 박씨를 여수의 한 병원으로 옮겨 긴급 수술을 진행하고 긴급 봉합 수술을 마쳤다고 말했다.

하지만 박 주무관의 의식은 아직 혼미한 상태로 알려졌으며 여수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김형식기자 kimhs@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여수 해경' 다리 절단 사고 원인은? "양묘기 작동 중 발생"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