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성지은 기자] 가비아가 오는 5일부터 사흘간 부산전시컨벤션센터(벡스코)에서 열리는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018'에 참가하고 공공과 민간을 대상으로 한 클라우드 서비스 'g클라우드'를 선보인다.
g클라우드는 서버, 데이터베이스, 스토리지, 네트워크, 보안, 매니지먼트, 모니터링 등 7가지 카테고리의 서비스 라인업을 갖춘 서비스형 인프라(IaaS)다. 지난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클라우드 보안인증을 획득했다.
가비아는 g클라우드를 통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보안인증 심사 기업을 지원하고 올해 클라우드 적용 확산 사업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시장 확대 전략을 펼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전환과 공공기업 유치 확대, 제휴 파트너 강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백승한 가비아 팀장은 "클라우드 엑스포를 통해 실제와 동일한 환경에서 g클라우드를 직접 시연하고 클라우드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들에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BP), 더존비즈온,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국내외 클라우드 기업 60여개사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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