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BMW 520d` 또 화재로 불, 올해만 3번째, 이유는 `엔진 결함`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김형식 기자]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1시 40분께 구리시 인창동 북부간선도로를 달리던 BMW 승용차에서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에 의해 불은 10분 만에 진화가 됐지만, 차주는 엔진 등이 타 5천775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손해를 입었다.

[출처=MBC 뉴스화면 캡처]

한편, BMW 운전자는 "주행 중 갑자기 속도가 줄고 계기판에 경고등이 떠 차를 갓길에 세운 뒤 내려 확인하려는데 보닛 사이로 연기와 화염이 일었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화재가 발생한 BMW 차량의 차종은 최근 잇따라 화재가 발생한 BMW 520d으로 올해만 3건의 화재가 발생, 지난해에는 13건의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에 국토부는 엔진 결함 가능성을 확인하고 리콜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김형식기자 kimhs@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BMW 520d` 또 화재로 불, 올해만 3번째, 이유는 `엔진 결함`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